오늘 블로그에서 구글 애드 센스를 빼 버렸습니다.
확실히 구글 애드센스는 약간의 금전적인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그동안 너무 구글 애드센스 위주로 제가 블로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에 사로 잡혀 살고 지내지는 않았나 생각되네요.
물론 나중에 애드센스를 추가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직은 전혀 계획이 없습니다.
제가 블로깅에 여유가 좀 생기고(지금 학교를 다니고 동아리 활동도 하느라 무척 시간이 부족하죠;), 정말 무엇 "때문에"가 아닌 제가 좋아서 활동할 수 있을 때 그때나 달지 모르겟습니다.
정말 저는 재밌게 즐기면서 하고 싶네요. 그래서 내린 결정입니다.
